[헤럴드경제(칠곡)=김병진 기자]경북과학대는 지난 19일 중앙관 3층 회의실에서 칠곡시니어클럽 등 6개 기관과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북과학대 RISE사업단 류혜원 팀장 등 대학 관계자 5명과 김진의 칠곡시니어클럽 대표 등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는 칠곡시니어클럽, 구미시강동청소년문화의집, 참조은사회적협동조합, 참조은재가노인복지센터, 강동주간보호센터, 우리동네재가주간보호센터가 참여했다.
각 기관은 대학과의 유기적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경북 RISE사업에 공동 참여하고 지역 돌봄과 일자리 문제 해결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류혜원 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평생직업교육 체계를 기반으로 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모델을 구체화하고, 실질적인 지역 상생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