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사진)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확산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6월 22일부터 28일까지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마포걷기대회’를 개최한다. 마포구는 치매 걱정 없는 마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보통신기술(ICT)을 도입한 치매안심센터를 연중 운영 중이다.
‘2026년 한마음 치매극복 마포걷기대회’의 부제는 ‘365일 건강한 기억을 위한 3만6500보 챌린지’로, 참가자는 행사 기간 총 3만6500보 이상 걷기에 도전하게 된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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