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가 월드컵 일정을 마친 뒤 마침내 딸을 품에 안았다.
김승규의 아내인 모델 김진경은 1일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얼굴은 드러나지 않았지만, 딸을 품에 안고 있는 김승규의 팔과 딸의 작은 발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지난달 4일 김진경의 출산 당시 2026 북중미 월드컵 일정을 소화 중이었던 김승규는 생후 한 달 된 딸을 처음 품에 안은 것으로 보인다.
김승규와 김진경은 2024년 6월 결혼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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