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특례시는 ‘2026년 작은도서관 운영평가’를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역 내 작은도서관 139곳 가운데 평가 참여를 희망한 65곳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시는 서면 평가와 현장 실사를 통해 운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최종 등급을 부여했다.
평가 결과 우수 기관들의 안정적인 운영이 이어진 가운데, 운영이 다소 미흡했던 도서관들도 전반적인 운영 실적이 개선되면서 작은도서관의 운영 수준이 전반적으로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이번 평가 결과를 경기도 지침과 예산 편성 일정에 맞춰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 지원을 위한 객관적인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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