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일대 앵커사업본부 K-U시티사업단은 지난 17일 원전방사선안전관리노동조합 한울지부, 경북도 이통장연합회와 울진 지역 특화 에너지산업 인재 양성과 지역 정주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울진군 K-U시티 사업의 성공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지역 내 에너지산업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교육과 취·창업을 지역 정주로 연결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일대 K-U시티사업단과 원전방사선안전관리노동조합 한울지부는 협약을 통해 울진 지역 특화형 에너지산업 인재 양성 및 취·창업 지원, 지역 에너지산업에 대한 인식 제고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박진남 K-U시티사업단장은 “울진이 보유한 풍부한 에너지산업 기반을 적극 활용하고 지역 산업체 및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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