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밖에서 재향군인들이 상업용 트럭 운전 분야에서 빠르게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발표하고 있다. [EPA]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밖에서 재향군인들이 상업용 트럭 운전 분야에서 빠르게 경력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발표하고 있다. [EPA]

[헤럴드경제=김영철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의 친(親)이란 무장정파 하마스가 완전한 무장해제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오늘, 평화위원회는 하마스와 가자지구의 기타 모든 무장단체의 완전한 무장해제를 위한 역사적 합의에 도달했다. 이는 (가자지구의) 지속적 평화와 안보를 향한 기념비적 진전”이라고 밝혔다.


yckim6452@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