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롯데웰푸드는 오는 8월 19일까지 서울 관악구 샤로수길 인근에서 소비자 참여형 팝업스토어 ‘꼬깔콘 낭만포차(사진)’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은 2030세대의 새로운 여가 문화로 자리잡은 ‘야장’을 콘셉트로 기획, 1990년대 가맥집 분위기를 연출했다. 꼬깔콘의 핵심 브랜드 가치인 ‘Playful(일상 속 즐거움이 터진다)’을 재해석하고, 젊은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넓힌다는 취지다.
특히 일과를 마친 젊은 직장인과 대학생들이 부담 없이 들를 수 있도록 운영 시간을 매일 오후 4시부터 저녁 9시까지로 정했다.
현장에서는 꼬깔콘 브랜드 퀴즈, SNS 방문 인증, 이벤트 게임 등 미션 수행을 통해 완성하는 안주 메뉴를 제공한다. 꼬깔콘 신제품 4종(쌈장삼겹살맛·마성옥수수맛·워킹타코맛·버터구이오징어맛)을 활용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이번 팝업은 젊은 세대가 레트로한 감성 속에서 꼬깔콘의 즐거움과 낭만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spa@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