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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채상병 순직책임’ 임성근 前사단장 2심도 징역 3년

“바지 벗고 앞뒤로 돌아야했다”…탈북 방송인 “기쁨조 검사, 수치스러웠다”

“바지 벗고 앞뒤로 돌아야했다”…탈북 방송인 “기쁨조 검사, 수치스러웠다”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탈북 방송인 김서아가 과거 북한에서 최고지도자 일가를 보좌하는 ‘기쁨조’ 선발 대상자로 지정돼 강도 높은 신체검사를 받았던 경험을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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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joo7@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