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인 발탁과 함께 실장급 승진…1급 대열 합류
[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재정경제부는 신임 대변인에 장정진(52) 공공정책국장을 임명한다고 12일 밝혔다.
장 신임 대변인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한 뒤 행정고시 39회로 공직에 입문해 재정과 공공정책 분야의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옛 기획재정부에서 재정전략과장과 타당성심사과장, 재정건전성관리과장, 중기재정전략과장 등을 지냈으며 자유무역협정관세이행과장도 역임했다.
외국어 능력이 뛰어나며 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대표부 공사참사관으로 근무하는 등 해외 경험도 쌓았다. 조직 내에서는 온화한 성품으로 직원들의 신망이 두텁다는 평가를 받는다.
재경부 대변인은 1급 실장급 보직으로, 장 신임 대변인은 이번 인사로 실장급으로 승진한다.
<프로필>
▷1974년생 ▷행정고시 39회 ▷서울대 정치학과 ▷서울대 행정학 석사 ▷미국 하버드대 정책학 석사 ▷기획재정부 자유무역협정관세이행과장·중기재정전략과장·재정건전성관리과장·타당성심사과장·재정전략과장·공공혁신심의관 ▷국무조정실 녹색성장위원회 녹색기획협력과장 ▷외교부 주OECD 대표부 공사참사관 ▷재정경제부 공공정책국장
y2k@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