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씨앤씨인터내셔널은 KB증권과 5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13일부터 2027년 2월 12일까지다.

회사측은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 임직원 보상재원 활용을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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