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SK건설은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지난 10일 서울 도봉노인종합복지관에서 추석음식을 만들어 인근 저소득 독거노인 가정에 전달하는 가족봉사활동을 진행했다.
SK건설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직접 빚은 송편과 사과, 배 등 제철과일을 바구니에 담아 독거노인 100명에게 전달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SK건설의 38번째 가족봉사로, 지금까지 누적 참여인원은 4500명에 달한다. 이광석 SK건설 사회공헌사무국장은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행복을 전하는 나눔활동을 실천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ny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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