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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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교육청남부연수원(원장 심한수)이 교(원)감 자격연수 대상자 678명과 정교사(1급) 자격연수 대상자 1862명(유치원 484명, 초등 873명, 중등 국어 215명, 중등 영어 193명, 중등 일반사회 97명) 등 총 2540명을 대상으로 ‘유·초·중등 교(원)감 및 정교사(1급) 자격연수’를 운영했다.

지난 5월 27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이번 연수는 교원의 직무 전문성과 리더십을 함양할 수 있도록 사례와 참여 중심 교육, 학교급별 특성을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해 교육 현장 적용성을 높였다.

교(원)감 자격연수는 유·초·중등 통합연수 과정을 함께 운영하여 학교급 간 교육철학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경기교육의 비전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특히 통합연수에서는 새로운 경기교육 정책이 학교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안민석 교육감의 핵심 정책인 ‘폰프리스쿨과 RAS 기반 학교문화’의 교육적 가치와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fob140@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