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초·중·고 학생 대상 직업체험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기아 오토랜드광주(공장장 문재웅)는 14일 광주지역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미래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청소년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기아 오토랜드광주는 지역사회 청소년들을 위해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기아 오토랜드광주 견학, 미래자동차 체험, 직업체험 및 1:1 진로 컨설팅 등을 통해 학생들이 자동차 산업에 대해 깊이 있게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 방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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