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카스가 지난 22일 서울랜드에서 화려한 라인업과 워터쇼로 구성된 야외 뮤직 페스티벌 ‘2026 카스쿨 페스티벌(CassCool Festival)’을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카스쿨 페스티벌에는 약 2만여 명의 관객이 방문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워터쇼, 다채로운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즐겼다.
이날 2026 카스 쿨 페스티벌을 찾은 관객들은 바로 어제 생산된 초신선 카스 생맥주를 즐기며 무더운 여름철을 짜릿하고 시원하게 보냈다.
pangbi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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