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경기 과천 서울랜드에서 열린 야외 뮤직 페스티벌 ‘2026 카스쿨 페스티벌(CassCool Festival)’을 찾은 관객들이 신선한 카스 생맥주를 즐기고 있다. [사진=카스]
지난 22일 경기 과천 서울랜드에서 열린 야외 뮤직 페스티벌 ‘2026 카스쿨 페스티벌(CassCool Festival)’을 찾은 관객들이 신선한 카스 생맥주를 즐기고 있다. [사진=카스]

[헤럴드경제=윤창빈 기자] 카스가 지난 22일 서울랜드에서 화려한 라인업과 워터쇼로 구성된 야외 뮤직 페스티벌 ‘2026 카스쿨 페스티벌(CassCool Festival)’을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카스쿨 페스티벌에는 약 2만여 명의 관객이 방문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워터쇼, 다채로운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즐겼다.

이날 2026 카스 쿨 페스티벌을 찾은 관객들은 바로 어제 생산된 초신선 카스 생맥주를 즐기며 무더운 여름철을 짜릿하고 시원하게 보냈다.

지난 22일 경기 과천 서울랜드에서 열린 야외 뮤직 페스티벌 ‘2026 카스쿨 페스티벌(CassCool Festival)’을 찾은 관객들이 신선한 카스 생맥주를 즐기고 있다. [사진=카스]
지난 22일 경기 과천 서울랜드에서 열린 야외 뮤직 페스티벌 ‘2026 카스쿨 페스티벌(CassCool Festival)’을 찾은 관객들이 신선한 카스 생맥주를 즐기고 있다. [사진=카스]

pangbi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