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3만4000종 뷰티·웰니스 상품 선봬

[CJ올리브영 제공]
[CJ올리브영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CJ올리브영이 가을을 맞아 오는 30일부터 7일간 뷰티·웰니스 트렌드를 제안하는 ‘올영세일(사진)’을 진행한다.

이번 올영세일에서는 약 3만4000종의 뷰티·웰니스 상품을 선보인다. 가을철 관광 성수기를 맞아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고객을 위한 상품도 함께 준비했다.

특히 가을을 앞두고 색조 메이크업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페리페라 틴트, 네이밍 펜슬 라이너, 오프라 하이라이터, VDL 쿠션 등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실제로 지난해 9월 올리브영 온라인몰 내 색조 키워드 검색량이 전월 대비 20% 증가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일상 속 건강 관리에 대한 수요를 겨냥해 마그네슘·콜라겐, 단백질 쉐이크 등 웰니스 상품 구성도 강화했다. 올리브영의 웰니스 카테고리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연평균 32%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가을 관광 시즌을 맞아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는 글로벌 히트 상품인 바이오던스 하이드로 세라놀 리얼 딥 마스크, 아누아’ 피디알엔 크림 등 다양한 상품과 기획세트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행사 기간 매일 다른 품목을 추가 할인가에 판매하는 ‘오늘의 특가’를 운영한다. 산리오캐릭터즈와 컬래버레이션한 제품도 할인가에 선보인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이번 올영세일은 가을 메이크업 트렌드부터 일상에 자리 잡은 데일리 웰니스, K-뷰티를 찾는 글로벌 고객의 수요까지 폭넓게 반영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