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가 상품 확보에 역량 집중

2000개 특가템…이전 명절 3배↑

G마켓이 8월 31일부터 9월 22일까지 추석맞이 프로모션 ‘2026 한가위 빅세일’을 진행한다. [G마켓 제공]
G마켓이 8월 31일부터 9월 22일까지 추석맞이 프로모션 ‘2026 한가위 빅세일’을 진행한다. [G마켓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G마켓이 31일부터 9월 22일까지 추석맞이 프로모션 ‘2026 한가위 빅세일’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작년보다 열흘가량 앞당겼다. 계속된 폭염과 경남권을 휩쓴 폭우가 명절 장보기 물가에 영향을 미칠 것에 대비하는 차원이다.

특히 최저가 상품 확보에 역량을 집중했다. 특가 상품은 직전 명절 할인행사인 ‘설빅세일’ 대비 3배 가까이 많다. 주방용품, 디지털·가전, 식품, 선물세트 등 2000개의 특가딜 상품을 마련했다.

한가위 빅세일 행사 기간에는 최대 20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전용 할인 쿠폰 3종을 제공한다. 쿠폰은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다.

행사 기간에는 G마켓의 자체 라이브방송 채널인 ‘G라이브’를 통해 진행하는 라이브 방송과 쇼츠딜을 1000회 진행한다. 고객과 실시간 소통을 통한 이벤트와 라이브방송 전용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G마켓 관계자는 “얼리버드 명절 쇼핑족을 위해 한가위 빅세일을 이전보다 앞당겨 준비했다”며 “장보기 부담을 덜어줄 다양한 특가 상품을 대폭 늘렸다”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