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기상청이 지난 9월12일 발생한 경주 지진의 여진은 15일 9시 기준 총 315회이며, 최근 5시간동안 발생한 여진은 없었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홈페이지를 통한 ‘기상청 속보’를 통해 15일 9시10분 지진현황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규모별 여진현황은 진도 1.5~3.0은 300회로 나타났으며, 3.0~4.0은 14회, 4.0~5.0: 1회로 나타났다기상청은 또 현재, 일부 내륙지역에 안개가 낀 곳이 있다며, 교통안전에 주의를 당부했다.9시 현재 주요지점 가시거리는 여주 400m, 이천 660m, 영암 710m이다. 안개는 오전까지 끼다가 개겠다./
mee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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