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소유. [헤럴드뮤즈]
가수 소유. [헤럴드뮤즈]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가수 소유가 목욕탕에서 처음 보는 사람한테 엉덩이를 맞았던 황당한 경험을 털어놨다.

7일 소유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유튜브 제작진과 함께 찜질방에서 여름휴가를 즐겼다.

이날 제작진은 소유에게 “찜질방이나 목욕탕에 갔을 때 누가 알아본 적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소유는 “많이 알아본다”고 했다. 그러자 제작진은 “그럼 ‘소유 아니냐’ 이렇게 하면 어떻게 하냐”고 묻자, 소유는 “최대한 손으로 몸을 가린다”고 말하며 웃었다.

그러던 중 매니저가 “예전에 할머니인가, 누가 엉덩이 때리고 갔다고 하지 않았냐”며 과거 일을 엄급했다.

이에 소유는 “골프장 같은 데 가서 씻을 때 알아보시고 ‘어 소유 맞네’ 하면서 갑자기 엉덩이를 찰싹 때리고 가셨다.”고 밝혔다.

특히 소유는 “아팠다”면서 상대방을 바라보며 당황했던 당시의 표정을 그대로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세븐틴 도겸, 오늘 육군 현역 입대…“잘 다녀오겠습니다”

세븐틴 도겸, 오늘 육군 현역 입대…“잘 다녀오겠습니다”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그룹 ‘세븐틴’ 멤버 도겸이 군복무를 위해 오늘 입대한다. 8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도겸은 이날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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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go@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