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프로골퍼 ‘탱크’ 최경주가 골프 팬들과 함께하는 ‘마음 토크쇼’에 나선다.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은 이달 30일 경기 여주시 페럼CC 내 VIP 라운지에서 최경주가 골프 팬 10명을 초청해 골프와 삶에 대해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10월 1~4일 같은 곳에서 열리는 본 대회 출전자 일부도 깜짝 게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라고 대회사 측은 전했다.
최경주 프로는 “팬들과 직접 만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줘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이번 만남을 통해 제가 얻은 경험을 나누고, 더 많은 분들이 골프에 대한 즐거움을 늘리고 한국 남자골프에 더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참가자 전원은 최경주 프로와 기념촬영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부여된다.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대회 1일 입장권과 함께 대회 굿즈와 건강관리기능식품 등으로 구성된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참여 희망자는 이달 14~20일 KPGA와 최경주재단 공식 인스타그램의 링크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yjc@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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