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주로 여자화장실을 노리는 화장실 도촬 범죄가 가끔은 남자화장실에서도 벌어진다.
일본 아이치현 서부 토코나메시 경찰서는 19일 남자화장실에서 도촬을 한 혐의로 이 지역 초등학교 교감 A(54) 씨를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A 씨는 혐의를 인정하고 있다고 한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이날 정오께 토코나메시립도서관의 남자화장실의 칸에 자리를 잡은뒤 위에서 스마트폰으로 옆 칸에 있던 남성(17)을 몰래 촬영했다.
이 피해남성은 이상한 낌새를 느끼고 떠나려는 용의자를 도서관 밖에서 붙들고 경찰관에게 넘겼다.
yjc@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