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대는 지난 9일 평택 고용복지센터에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주요 PM(프로젝트 관리) 3사인 ㈜에이블, 에이치티솔루션㈜, 케어웰솔루션㈜ 대표단과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고용노동부가 반도체 산업 호황에 따른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P4 라인의 순차적 가동 및 P5 라인의 조기 가동 예정을 기점으로 반도체 분야 취업 활성화를 요청함에 따라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대구대 윤재웅 총장, 송자현 학생부처장을 비롯한 대학 주요 보직자와 PM 3사 대표단 6명, 대구대 졸업생 현직자 및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참석해 대구대의 반도체 특화 취업 전략과 그간의 성과를 공유했다.
양측은 학생들의 취업 준비에 필수적인 AI·반도체 분야 디지털 교육의 방향성과 국내외 산업 최신 동향을 교류했다.
또 취업 정책 연계, 공동 연구 추진, 산업 전문가 연수 프로그램 공동 운영 등 대학과 기업이 상생하며 취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구체적인 협력 모델을 제시하기로 뜻을 모았다.
윤재웅 대구대 총장은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주요 협력사들의 적극적인 채용 의지에 감사드린다“며 ”대구대 또한 국가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우수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경매 나온 집, 알면서 들어갔죠”…1000만원 날린 경험이 17억 집주인 만들었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1/news-p.v1.20260909.df3b837736bc40eb97de4b594d030746_T1.png?type=h&h=240)
![‘3시 하교제’ 교실 발칵 뒤집혔다…“왜 모든 8살이 더 공부하나요?”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1/news-p.v1.20260911.c44802532cb246039a7efd59df4abe9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