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경북 울진군은 오는 21일부터 인플루엔자(독감) 무료 예방접종을 지역내 위탁 병∙의원 12곳에서 우선 시작해 2027년 4월 30일까지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감염병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생후 6개월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 등 고위험군 순으로 실시한다.
의료기관별로 접종대상자와 잔여 백신량이 달라 방문 전 확인이 필요하다.
접종기관 방문시 신분증은 공통 지참이며 울진군 자체 사업대상자(15~64)는 울진군 주민확인용 주민등록등(초)본을 필수 지참해야 한다.
국가무료예방접종대상인 생후 6개월부터 65세이상 어르신은 오는 21일부터 관내 12개 위탁 병∙의원에서 단계적으로 시작하며 울진군에서 자체적으로 지원하는 15~64 주민은 다음달 26일부터 관내 병∙의원과 보건기관(보건소, 보건지소,보건진료소)에서 동시에 실시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보건소 예방의약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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