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쿠아플라넷 여수 특별 프로모션 진행
[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한화 ‘아쿠아플라넷 여수’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맞아 특별 프로모션과 새로운 볼거리를 선보인다.
오는 11월 4일까지 열리는 여수섬박람회 기간에 여수엑스포역 앞 ‘아쿠아플라넷’을 방문하면 메인수조에서 열리는 수중 공연을 만나볼 수 있고 최대 30% 입장권 할인 혜택도 있다.
아쿠아플라넷 여수의 대표 콘텐츠인 주 수조 수중 공연 ‘시크릿 에이전 뉴이브’는 아쿠아플라넷에서 선보인 국내 최초 수중 퍼포먼스 걸그룹이다.
화려한 AI(인공지능) 기반 홀로그램 영상과 함께 3인조 걸그룹의 수중 퍼포먼스를 오전 10시 20분 부터 오후 4시 20분까지 총 7회에 걸쳐 공연된다.
아쿠아플라넷 30% 할인을 위해서는 여수세계섬박람회를 방문을 완료한 지류 입장권 제시가 필요하며, 현장 매표소에서 성인 요금 기준에서 할인된다.
이 외에도 매일 오전 11시 40분, 오후 2시 40분에는 대형 중심 수조에서 진행되는 3000여 마리의 해양생물들의 식사 시간 ‘오션라이프 만찬’과 바다사자, 펭귄 등 다양한 생물의 생태설명회 등 볼거리가 준비됐다.
parkds@heraldcorp.com
![“1000만원 날리고 시작”…‘원룸 청년’은 어떻게 17억 집주인 됐나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4/news-p.v1.20260909.df3b837736bc40eb97de4b594d030746_T1.png?type=h&h=240)
![‘3시 하교제’ 교실 발칵 뒤집혔다…“왜 모든 8살이 더 공부하나요?”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1/news-p.v1.20260911.c44802532cb246039a7efd59df4abe9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