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천의 SNS 가치가 수천만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8일 방송된 추석 특집 MBC 예능프로그램 ‘머니룸’에는 김성주, 노홍철, 백지영, 이상민, 홍석천 등이 출연해 SNS 가치를 돈으로 환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위는 홍석천으로 2,480만원이었으며, 백지영은 2위로 1,310만원, 이상민은 3위로 768만원이었다.
이에 홍석천은 “팔 수 있다면 내가 가지고 있으면서 좀 더 키워서 팔 것”이라고 말했다.
반면 백지영은 “안 판다. 적은 돈은 아니지만 내 일상이 담겨 있어서 팔 수 없다”고 상반된 입장을 보였다.
이상민은 “절대 팔 수 없다”면서 “저는 사진 1장을 올리기 위해 찍는 사진이 100장이 넘는다”고 고백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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