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침대(대표 안정호)가 호텔급 침대 ‘베네딕트’ 신제품을 26일 선보였다.
6성급 호텔침대의 대명사로 정평이 난 시몬스의 베네딕트는 부드러운 촉감의 120수 소재와 이탈리아산 원단 등이 사용됐다.
신제품 중 ‘베네딕트 클래식’<사진>은 최고급 120수 소재에 꽃무늬가 가미돼 자칫 밋밋해질 수 있는 백색을 보다 우아하고 기품 있게 만들어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배색 조화가 눈에 띄는 ‘베네딕트 프린지’는 단정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베네딕트 퀼팅’은 두께감 있는 외곽선과 퀼팅 샴베개가 어우러져 개성 있는 침실을 만들어낸다고.
시몬스침대는 오는 10월 16일까지 전국 시몬스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일정 금액 이상의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에게 약 40만원 상당의 ‘호텔 베딩 패키지’또는 약 10만원 상당의 ‘포켓스프링 베개’를 증정하는 촉진행사를 한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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