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은혜 기자] 조상들의 생활속 멋을 엿볼 수 있는 제34회 전통공예명품전이 오는 23일부터 6월5일까지 중요무형문화재전수회관에서 개최된다. 문화재청과 (사)한국중요무형문화재기능보존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문화재보호재단이 후원하는 이 행사는 (사)한국중요무형문화재기능보존협회의 회원전이다. 중요무형문화재와 시ㆍ도 무형문화재의 보유자, 대한민국 명장 등과 종목별 우리나라 전통공예를 대표하는 공예작가 100여명이 참여해 한국 전통공예의 정수를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들의 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앞서 22일 오후 3시에는 중요무형문화재전수회관 전통공예전시관에서 개막식이 진행된다. 이 행사는 오는 23일부터 6월 5일까지(매주 일요일, 공휴일 제외) 14일간 치러진다.
문화재청은 “우리 전통 문화유산의 의미를 다시금 일깨우고, 공예품에 담긴 우리 생활 속의 지혜와 멋을 탐구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