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제약업체 동아쏘시오그룹은 지난 20일 서울 동대문구 용신동 본사에서 임직원과 동대문구 지역주민들이 참여한 ‘사랑나눔 바자회’를 열고 수익금을 동대문구 저소득층 가정과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 전액 기부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이번 바자회에서 건강기능식품과 구강청결용품, 생활용품, 음료 등을 시중 가격보다 싸게 판매했다.
동아쏘시오그룹은 “올해로 여섯 번째 바자회를 열었다”며 “기업과 지역주민들이 함께 소외된 이웃을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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