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하나금융투자는 오는 12일 오후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선강퉁 오픈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투자설명회는 하반기 개장을 앞둔 선강퉁(중국 선전증권거래소와 홍콩증권거래소 간 교차거래)과 관련된 내용으로 구성된다.
중국남방자산운용(CSOP)의 선강퉁 현지 운용역인 김형도 상무와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 중국시장 담당인 김경환 팀장이 강의에 나선다.
참가자들에게는 선강퉁 주요 종목이 포함된 선강퉁 안내책자를 제공할 예정이다.
선강퉁 투자에 관심 있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참가인원은 80명으로 제한된다.
참가문의 및 신청은 하나금융투자 해외증권팀으로 하면 된다.
y2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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