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힐러리 클린턴 ‘수혜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인디에프가 사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7일 오전 9시2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인디에프는 전 거래일 대비 9.48% 오른 32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째 이어진 상승세다. 주가는 이 기간 16% 넘게 올랐다.

인디에프는 최근 시장에서 ‘클린턴 수혜주’로 거론되면서 미국 대선 흐름에 따라 등락을 달리했다.

계열사인 세아상역이 민주당 대선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 측과 인연이 있다는 미국 언론보도의 영향이 컸다.

한편,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와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가 출마한 제45대 미국 대통령 선거는 오는 8일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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