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한국거래소는 코넥스시장에서 우리사주조합의 원활한 주식거래를 지원하기 위해 기본예탁금을 면제하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거래소는 “우리사주조합의 통합잔고가 1억원이 넘는데 증권사 거래계좌의 예탁금이 1억원에 못 미쳐 자사주 취득이 곤란한 경우가 있어 기본예탁금 적용을 면제해주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코넥스시장의 기본예탁금 제도는 주식 매수 시 1억원 이상(현금+대용증권)을 의무적으로 예탁하도록 한 것이다.
코스피나 코스닥보다 상대적으로 투자위험도가 높은 시장 특성을 고려해 위험 감수 능력을 갖춘 투자자로 시장참여자를 제한하고자 도입됐다.
y2k@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