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의 IT 전문 계열사 효성ITX가 차세대 보안 솔루션인 ‘태니엄(Tanium)’을 선보인다.
효성은 내일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리는 사이버 시큐리티 서미트(Cyber Security Summit 2016)에 참가해 ‘태니엄’을 공개하고 차세대 엔드포인트(End-Point) 보안을 주제로 세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태니엄은 15초 이내에 전체 시스템의 보안 상태를 파악할 수 있고, 서버 1대로 수십만대의 PC 보안이 가능해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새로운 보안 솔루션이다.
유재훈 기자/
igiza7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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