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김주혁과 열애 중인 이유영은 미용실 스태프 출신으로 알려졌다. 1989년생인 이유영은 김주혁보다 17세 연하다. 그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대학에 가지 않고 미용실에서 근무했다. 이후 22세 때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연극원 연기과에 진학했다. 이유영은 김고은, 박소담과 동기로 ‘한예종 10학번 트로이카’로 불리기도 했다.
충무로에 입성한 이유영은 예술 영화 ‘봄’에서 시골 여자 민경을 연기하면서 해당 작품으로 밀라노 국제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았고 올해의 영화상, 부일영화상, 대종상 영화제 신인여우상을 휩쓸었다. 지난해 ‘간신’에서는 기생 설중매를 연기하면서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받기도 했다.
이유영은 지난해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7년 전에 미용실에서 스태프로 일을 했다. 생업을 버리고 연기를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김주혁과 이유영 소속사 양 측은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영화 ‘당신 자신과 당신의 것’ 촬영으로 인연을 맺은 후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