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중위험ㆍ중수익 상품인 중용펀드 시즌2 출시 -9개 펀드 통해 중장기적으로 안정적 수익 추구

[헤럴드경제=신소연 기자]신한은행이 올해도 중위험, 중수익 전략상품군인 ‘중용(中庸)펀드 시즌2’를 선정해 고객들께 선보인다.

신한은행은 12일 9개의 펀드군으로 구성된 ‘중용펀드 시즌2’를 공개했다.

이 상품은 중위험ㆍ중수익 전략상품군으로 불확실한 투자환경에서 시장 변동성을 효과적으로 극복하면서도 중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상품으로 구성된 펀드컬렉션이다.

‘중용(中庸)펀드 시즌2’에는 ▷공모주펀드 2종 ▷일반채권혼합형펀드 2종 ▷해외채권형펀드 3종 ▷자산배분펀드 1종 ▷신한은행 대표펀드인 ‘커버드콜 펀드’ 등으로 구성됐다. 신한은행은투자전략이나 보유자산 측면에서 중장기적으로 꾸준한 수익을 실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 상반기 처음 ‘중용(中庸)펀드’ 컬렉션을 선보인 신한은행은 그해 펀드 신규 유입액이4100억원에 이르는 등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덕분에 지난해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펀드 외형을 성장시킬 수 있었다는 평가다.

대내외적으로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보다 안정적으로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상품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점이 ‘중용펀드 컬렉션’이 인기를 끈 이유로 꼽힌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향후에도 우수펀드 발굴 및 보강을 통해 ‘중용(中庸)펀드 시즌2’ 라인업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라며 “차별화된 펀드컬렉션을 통해 고객에게 성공적인 투자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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