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온주완(34)과 조보아(26)가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OSEN은 복수의 방송 관계자의 말을 빌어 온주완과 조보아가 지난 2016년 약 1년여 열애를 끝내고 연인에서 동료로 돌아왔다고 보도했다.
앞서 온주완과 조보아는 2014년 방영됐던 tvN ‘잉여공주’에서 연인 호흡을 맞췄으며, 종영 4달 만인 2015년 2월 실제 커플로 발전했다. 이후 SNS, 방송 등을 통해서도 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보아는 MBC ‘몬스터’와 KBS2 ‘우리집에 사는 남자’에서 활약했다. 온주완은 SBS ‘미녀 공심이’에 출연했고, 오는 3월에는 창작뮤지컬 ‘윤동주, 달을 쏘다’에 합류한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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