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스토리온 ‘렛미인4’ 배소영이 주목을 받으면서 역대 렛미인의 근황이 관심이다.
허예은은 ‘렛미인2’에서 심한 주걱턱과 외모 콤플렉스로 고통 받으면서도 1급 장애인인 동생을 각별히 돌보는 출연자였다.
‘렛미인’을 통해 양악수술을 받은 허예은은 바비인형 외모로 재탄생했고 그 뒤 자신의 꿈을 이뤘다.
바로 꿈꿔왔던 쇼핑몰 모델에 이어 직접 쇼핑몰을 운영하는 사장님으로 변신한 것. 최근에는 이를 통해 얻은 수익의 일부를 기부하고 있는 것이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된 바 있다.
렛미인 허예은 근황 소식에 네티즌들은 “렛미인 허예은, 아름답다” , “렛미인 허예은, 얼굴 뿐 아니라 마음도 미인”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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