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 중장년 사회참여활동 지원기관인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8일 지난해 활동을 담은 ‘글로벌50+지식공유보고서 2016’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 책자에는 지난해 ‘서울50+국제포럼’과 ‘앙코르50+포럼’에서 소개된 국내외 50세 이상 중장년 정책과 사업 정보가 담겨있다. 지난해 11월 열린 ‘서울50+국제포럼’의 각 세션별 발표와 토론 내용, 현장에서 제시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 등을 실었다. 서울시, 주한미국대사관과 공동으로 3회에 걸쳐 화상포럼으로 진행한 ‘앙코르50+포럼’에서 다뤄진 해외 선진 정책들도 책은 소개한다.
이 책은 국내외 50+유관기관 등에 배포될 예정이며, 재단포털(50plus.or.kr) 등에서 전자책으로도 내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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