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효영 화영 자매가 데칼코마니 셀카를 공개했다. 효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쌍둥이 #류효영 #류화영 #배우 #데칼코마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효영은 쌍둥이 자매인 류화영과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두 사람은 입술을 쭉 내밀거나 윙크를 하는 등 다양한 표정으로 보는 이들을 즐겁게 했다. 특히 쌍둥이 자매가 같은 표정을 짓고 있어 누가 누군지 구별하기 힘들 정도다. 두 사람 모두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도 완벽한 미모를 뽐내기도 했다. 효영과 화영은 이날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