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국내 첫 센서 연결 CCTV 출시 -CCTV는 기본, 문 열림ㆍ연기ㆍ일산화탄소 감지, 온습도 확인까지 다양한 센서 연동 -출시 기념 3월말까지 22.8% 할인 이벤트 ··· 무약정으로 편하게 구매 가능 [헤럴드경제=최상현 기자] 단순히 영상을 확인하는 수준을 뛰어넘어 문 열림이나 연기, 일산화탄소 누출까지 탐지하는 CCTV가 나왔다.

SK텔레콤은 고화질 카메라와 이동형 센서 패키지로 구성된 신개념 CCTV ‘T 뷰 센스(T view sense)’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T 뷰 센스’는 요한 곳에 간단히 부착하면 와이파이로 연결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화각 135°의 카메라는 넓은 공간을 한 번에 포착해, 회전 시 일정 각도를 놓치게 되는 경우를 미연에 방지한다. 문자로 알려주는 침입 탐지 기능도 탑재됐다.

침입자가 증거를 없애기 위해 CCTV를 가져가는 경우 CCTV 훼손 시점까지의 영상도 보여준다.

고객이 일정기간 영상을 보관하는 유료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을 경우 24시간이 지난 영상은 삭제된다.

와이파이가 끊기더라도 12시간 정도의 촬영 영상을 저장할 수 있는 내장 메모리(5G)가 탑재됐다.

외장 메모리 형태로 32G를 추가할 수 있어 최대 37G까지 카메라에 저장이 가능하다.

‘T뷰 센스’는 ▷동작감지 ▷연기감지 ▷문 열림 감지 ▷일산화탄소 감지 ▷온ㆍ습도 확인 등 5가지 패키지 기능을 제공한다.

각 센서와 카메라의 침입감지 기능은 이상 상황 발생 시 알람 정보를 사용자에게 전달해 준다.

최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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