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S&T장학재단(최평규 이사장ㆍS&T그룹 회장)이 23일 창원 리베라컨벤션에서 ‘제4기 S&T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었다.
이날 장학증서 수여식은 최평규 이사장을 비롯한 S&T장학생과 재단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에서 엄정한 절차를 거쳐 선발된 이공계 대학생 50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며 진행됐다.
최평규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S&T장학재단은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힘들어지고 있는 위기의 시대에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안아주고, 용기와 응원을 주어야 하는 기성세대의 역할을 올바르게 이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지금 처한 현실이 불안하다고 무기력하거나 주저앉는 순간이 위기다”며 “그럴수록 요행을 바라거나 정도(正道)를 벗어나지 말고 끊임없이 도전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최평규 회장은 이공계 인재육성과 교육소외계층 지원을 목적으로 2013년 S&T장학재단을 설립해 올해로 4년째 260여명의 S&T장학생을 선발해 총 19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