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최순실 국정 농단’ 특별검사팀이 이영선 청와대 행정관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 행정관은 김영재 성형외과 원장과 이른바 ‘주사 아줌마’ 등 보안 손님을 청와대에 출입시켜, 박근혜 대통령 비선 진료를 방조한 혐의를 받고 있다. 특검은 또 이 행정관에게 차명 휴대전화 개통과 국회 국정조사 무단 불출석, 헌법재판소 탄핵 심판 과정의 위증 혐의 등을 추가로 적용했다.
이 행정관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는 27일 오후 3시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glfh2002@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