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투어 3년차인 박결(21·사진)이 삼일제약과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여자 개인전 금메달리스트인 박결은 프로 데뷔 이후 지난 준우승을 세 차례 차지한 유망주다.
박결은 “우승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해야 할 중요한 시기에 든든한 가족을 만나 기쁘다. 올 시즌 국내 무대에서 돋보이는 선수로 남겠다”고 말했다.
함영훈 기자/
mh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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