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6·4 지방선거 투표율이 4일 오후 5시 현재 50%를 간신피 돌파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 결과 4일 오후 5시 현재 전국 투표율은 52.2%다. 지역별 투표율은 전남이 61.4%로 가장 높다. 강원도가 58.8%로 그 뒤를 이었다. 투표율이 가장 낮은 지역은 46.3%인 대구광역시이다.
선관위는 “기대치 60%에는 못미치겠지만 2010년 지방선거(54.5%)보다는 다소 높을 것”이라고 했다.
6·4 지방선거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오후 6시까지 투표장에 기다리는 사람이 많을 경우 시간이 지나더라도 투표 줄에 서 있는 유권자까지 투표할 수 있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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