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상장폐지 위기에서 탈출한 STX가 이틀째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5일 오전 9시 3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STX는 전 거래일보다 143원(14.64%) 오른 11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 연속 상한가 행진이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2일 열린 기업심사위원회에서 “STX 주권이 상장폐지 기준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결정했다. STX는 앞서 자본잠식 해소를 위한 자구 계획을 발표했다.


Google News Icon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