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엑소의 멤버 세훈, 카이가 소중한 한표를 행사했다.
엑소의 멤버 세훈과 카이는 1994년생으로 생애 첫 투표권을 조용히 행사했다. 특히 두 사람은 특별한 인증샷이나 트위터에 글을 남기지 않았지만 각자 투표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선거 당일 19세 이상인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선거권을 행사할 수 있기 때문에 1994년생부터 1995년 6월 5일 이전 출생자들은 이날 생애 첫 투표를 하게 됐다. 이에 많은 아이돌그룹 중 1994년생 멤버들이 첫 투표권을 행사했다. 엑소 투표 소식에 네티즌들은 “엑소 투표, 역시 훈훈” “엑소 투표, 인증샷도 있었으면 좋으련만” “엑소 투표, 멋진 남자들이네” “엑소 투표, 소중한 한 표의 가치 엑소에게서 배운다”는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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