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기획재정부]
[헤럴드경제=바덴바덴(독일) 이해준 기자]G20 재무장관ㆍ중앙은행총재회의 참석차 독일을 방문중인 유일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6일(현지시간) 오후 글로벌 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푸어스(S&P) 프랑크푸르트 사무소에서 모리츠 크래머 S&P 글로벌 총괄과 면담하고 있다. 유 부총리는 이 자리에서 “한국은 정치적 불확실성에도 경제팀을 중심으로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유 부총리는 앞서 이날 오전에는 영국 런던에서 피치 사의 제임스 맥코맥(James McCormack) 글로벌 총괄과 면담을 가졌다.
igiza77@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