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녹십자홀딩스는 24일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에 허용준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허용준 신임 대표이사는 연세대를 졸업하고 미국 위스콘신 경영대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허 신임 대표는 2003년 녹십자홀딩스에 입사해 경영기획실, 영업기획실을 거쳐 경영관리실장(부사장)을 역임했다.
한편 같은 날 녹십자의 자회사인 녹십자랩셀은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신임 대표이사에 박대우 부사장을 선임했다. 박대우 신임 대표이사는 1984년 녹십자에 입사해 생산기획실장, 영업기획실장 등을 역임했으며 올해 초 녹십자랩셀로 자리를 옮겼다.
ikson@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