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 일본의 올 1분기 경제성장률이 1.6%로, 2011년 3분기 이후 2년여 만에분기 성장률로 최고를 기록했다고 AFP통신이 9일 보도했다.
이는 애초 잠정 치인 1.5% 보다 상향된 수치다.
이전 최고 수치는 동일본 대지진 이후 회복국면이던 2011년 3분기에 거둔 2.6%다.
4월 소비세가 5%에서 8%로 인상되기 전에 대기 수요가 직전월인 3월에 몰리면서 1분기 경제성장률을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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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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