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 일본의 올 1분기 경제성장률이 1.6%로, 2011년 3분기 이후 2년여 만에분기 성장률로 최고를 기록했다고 AFP통신이 9일 보도했다.
이는 애초 잠정 치인 1.5% 보다 상향된 수치다.
이전 최고 수치는 동일본 대지진 이후 회복국면이던 2011년 3분기에 거둔 2.6%다.
4월 소비세가 5%에서 8%로 인상되기 전에 대기 수요가 직전월인 3월에 몰리면서 1분기 경제성장률을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
jsha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