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병국 기자] 국민의당의 광주 전남 제주 경선의 개표가 진행되는 가운데, 중간집계 결과 안철수 후보가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병완 당 선거관리위원장은 25일 오후 8시쯤 30개 투표소 중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포함 23개 투표소 개표 결과를 중간집계한 결과 안철수 후보가 총 투표수 3만9253표(유효투표 3만9092표, 무효 161표) 중 2만3970표를 얻어 앞서고 있다고 밝혔다. 손학규 후보는 9115표, 박주선 후보는 6007표를 얻었다. 국민의당은 나머지 7개 투표소 개표를 완료한 후,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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