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교육청 학생생활과는 지난 23일 도교육청 기자실에서 출입 기자들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위한 주요 업무 정책설명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학생생활과는 올해는 학생활동 중심 학교폭력 예방, 학업중단 예방 및 위기학생·학교 밖 청소년 지원 등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1만 동아리 육성 사업'은 지난해 9월 1만번째 동아리가 탄생했으며 오는 7월 중에는 1만 동아리 대축제를 열 예정이라고 밝혔다.
권혜경 학생생활과장은 "학교폭력 발생 예방 및 사안처리 역량 강화에 힘쓰는 등 올 한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