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유시민 작가가 바른정당의 랩배틀 대회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23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얼마 전 화제를 모은 바른정당의 랩배틀 대회 개최와 관련한 얘기를 나눴다. 전원책 변호사는 "이건 유 판서가 할 말이 있겠는데?"라며 넌지시 발언권을 넘겼다.유 작가는 "제가 뭐 할 말이 있겠어요"라면서도 "얼마나 답답하면 그랬겠나. 지지율도 안 오르고 그만큼 절박하다는 거다. 뭐라도 해봐야 하지 않겠나"라고 말했다.유 작가는 이어 "이게 원조는 1997년 대선 때 2번 낙선하고 삼수에 도전하던 김대중 후보가 DJ DOC와 함께 한 것이었다"고 말했고, 전 변호사는 "바른정당의 큰 문제는 지지도가 낮다는 거다. 정당 이름도 보수 정체성을 밝혀야 했다. 자기의 약점을 드러내선 안된다"고 지적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